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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검색결과

  • 광양소방서, 겨울철 임야화재 예방 드론감시단 운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양소방서(서장 최현경)는 겨울철 건조한 기후로 임야를 비롯한 들불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높아, 드론을 활용하여 감시하는 드론감시단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논. 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으로 인해 인근 산이나 민가, 문화재 시설 등으로 비화.연소 확대 되어 재산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발생하는 등 크고 작은 화재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이에 광양소방서에서는 ▲ 4개 권역 드론감시단 기동순찰 ▲ 소방차량 활용 예방순찰 ▲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 시 계도 ▲ 마을 인접 버스정류장 및 마을회관 산불 예방 전단 및 포스터 배부 등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최현경 광양소방서장은 “건조한 겨울철을 맞아 차세대 드론을 활용하여 보다 넓은 지역에 대해 화재예방을 할 수 있고, 임야화재 공중감시단 운영으로 논두렁 밭두렁 등 소각행위를 초기에 인지하여 임야화재 확산을 방지하는 등 예방활동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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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 2021서울모빌리티쇼xKAIST, ‘모빌리티 혁명의 미래기술’ 컨퍼런스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위원장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와 KAIST(총장 이광형)는 12월 1일(수) 오전 10시 ‘모빌리티 혁명의 미래기술: Mobility Initiatives by KAIST’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본 컨퍼런스는 2021서울모빌리티쇼와 연계해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회의실(401호, 402호)에서 진행됐으며, 유튜브를 통해서도 생중계됐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KAIST의 권인소, 심현철, 금동석, 강남우, 김진환, 최정우, 박인철, 윤준보, 홍성철 교수와 장성욱 카카오모빌리티 실장, 장석웅 SK플래닛 그룹장이 주제발표자로 나섰다. 주제발표 전에는 강준혁 KAIST 퓨처 모빌리티 테크쇼 준비위원장의 개회사에 이어 김보원 KAIST 대외부총장의 축사가 있었다. 김보원 대외부총장은 축사에서 “기후변화로 생태계와 인간사회의 존속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친환경적 교통기술의 개발을 위한 자동차, 모빌리티 산업계, 학계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다”라면서 “KAIST는 모빌리티 기술을 다가오는 시대의 핵심 키워드로 선정하고, 조천식녹색교통대학원, 미래자동차학제전공 등을 비롯하여 다양한 학제 전공을 통해 세계 최고수준의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확보하고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미래 모빌리티의 요소기술부터 시스템, 서비스까지 폭 넓은 최신 기술을 소개하고, 향후 미래 모빌리티가 나아가야하는 방향과 비전에 대하여 심도 있는 접근이 이뤄졌다. 오전세션에서는 ①권인소 교수가 ‘커넥티드 카: KAIST 캠퍼스 사례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기조연설자로 나섰으며, 이어 ②장성욱 카카오모빌리티 실장은 ‘자율주행 플랫폼 개발 전략’을, ③장석웅 SK플래닛 그룹장은 ‘딥러닝 기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의 자동차 부품 산업 및 모빌리티 연관 산업 적용 사례’를 설명했고 ④심현철 교수는 ‘차세대무인이동체 기술발전 방향’, ⑤금동석 교수는 ‘글로벌 자율주행을 향하여’를 주제로 각각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어어 장동의 교수를 좌장으로 하는 패널토론도 진행됐다. 오후세션에서는 ⑥강남우 교수의 ‘AI가 스스로 설계하는 모빌리티’, ⑦김진환 교수의 ‘해양 모빌리티와 자율운항 선박기술’, ⑧최정우 교수의 ‘개인 음향 공간 기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⑨박인철 교수의 ‘실시간 객체 인식을 위한 FPGA 기반 AI 시스템’, ⑩윤준보 교수의 ‘매직라이팅 시트, 미래 모빌리티를 조명하다’, ⑪홍성철 교수의 ‘차세대 고분해능 디지털 레이다’ 등 다양한 최신 모빌리티 기술들이 소개됐다. 한편, KAIST는 이번 컨퍼런스 외에도 ‘2021서울모빌리티쇼 메타버스’ 세션을 마련해 진행했다. 해당 세션에서는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9개의 기술 외에도 KAIST의 자율주행 관련 기술 13건(자율주행차용 특징점 기반 SLAM, 차량경로 최적화, 강건한 객체인지 기술, 자율주행 선박 등), 로봇 관련 기술 5건(4족보행 로봇, 드론형 벽면등반 로봇, 두더지 로봇, 드론 매니퓰레이터 등)을 포함해 총 30여 건의 기술이 메타버스 형태로 발표됐다. 2021서울모빌리티쇼는 오는 12월 5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10홀에서 열린다.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 주말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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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고양시, 드론 상설 실기시험장 유치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경기도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11월 30일(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최한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상설 실기시험장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시험장은 내년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11월 30일 개장하는 대덕생태공원 내 고양대덕드론비행장은 서면심사와 현장실사를 받은 결과 드론실기시험장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고양시에 한강이북, 경기북부에서 유일한 드론 실기시험장이 생기게 된다. 고양시는 12월 중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내년부터 시험장을 본격 운영한다. 고양시는 드론 실기시험장 유치로 드론시험 응시자의 불편 해소, 경기 북부 지역 및 수도권의 드론 자격증 수요 대응, 드론문화 저변 확대와 드론 산업 발전 증진, 드론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고양대덕드론비행장은 11월 30일 개장해 같은 날 드론 아트쇼를 포함한 개장식을 개최한다. 고양대덕드론비행장은 이후 12월 20일부터 정식으로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 뉴스종합
    • 종합
    2021-11-30
  • “혁신적이고 새로운 모빌리티 기술이 주인공”‥2021서울모빌리티쇼 개막!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가 주최하며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고양시와 KOTRA가 후원하는 2021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1)가 26일(금) 오전 개막했다. 2021서울모빌리티쇼에는 완성차 브랜드 및 부품, 모빌리티 등의 분야에서 전 세계 6개국 100개 기업·기관이 참가하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10홀에서 열흘간 개최된다. 개막식에는 정만기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위원장(KAMA 회장),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이광형 KAIST 총장, 이화영 킨텍스 사장과 완성차 업계 대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만기 조직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지금, 자동차 산업은 큰 변혁기를 맞이하고 있다”면서 그 변혁의 방향은 “전기동력차, 자율주행차, 다양한 새로운 모빌리티 확산과 서비스로서의 모빌리티 등장”이라고 말했다. ▲26일 오전 2021서울모빌리티쇼 개막식에서 정만기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장(KAMA 회장)이 개막사를 하고 있다 이어, “Alixpartners에 따르면 2030년까지 자동차시장에서 전기동력차 비중은 미국, 유럽, 중국 등 주력시장에선 35%이상, 전 세계에서도 31%를 상회할 전망이고, 일부 연구기관에 따르면 자율주행차로의 전환도 27년 이후엔 레벨 3~4 단계로 발전하면서 전장부품의 경우 PwC에 따르면 연평균 13%씩 성장해 전 세계 시장규모가 2023년엔 2천억 달러에 육박할 전망”이며, “모빌리티산업은 자동차 중심에서 UAM, 로봇, 드론 등으로 확대되고 서비스로서의 모빌리티(MaaS)의 대중화도 강화될 것”이라면서 “알고리즘과 기계학습 덕택으로 AI가 활용되면서 택시이용 뿐만 아니라 주차장 관리, 세차나 정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플랫폼사업자가 등장하고 일대 혁신이 일어나면서 삼정KPMG에 따르면 카쉐어링 서비스에서만 시장규모가 2040년경 3조 3천억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했다. “이러한 모든 변화의 중심엔 기술혁신”이 있다면서, “서울모빌리티쇼는 산업생태계의 기술혁신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새로 태어날 것”이라면서 “①내연기관차 중심에서 다양한 모빌리티 위주로, ②B2C위주에서 B2B에까지 그리고 ③완성차 중심에서 기술 위주로 변신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만기 조직위원장은 “2021년 서울모빌리티쇼에서는 B2C전시회로서의 특성을 살려 세계 최초 1종, 아시아 최초 5종을 포함한 총 24종의 신차가 공개될 예정”이며, “새로운 모빌리티 그리고 기술전시회로의 새로운 특징도 살려 로보틱스, 전장부품, 인공지능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전기차 충전 플랫폼, 수소연료전지, 수소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의 모빌리티 기술과 제품도 최초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앞으로 경험을 지속 축적하여 서울모빌리티쇼를 아시아의 대표 글로벌 모빌리티 전시회로 발전시켜갈 생각”이라면서 “모빌리티산업은 아직 초창기에 있고 영역이 넓어, 스타트업을 포함한 누구에게도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며 그 중심엔 창의성, 다양성 그리고 기술이 있다”고 강조하고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서울모빌리티어워드와 KAIST와 함께 하는, 우수한 경쟁력을 지닌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도록 도와주는 인큐베이팅 시스템 도입을 주목해달라”고 말했다.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축사에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는 퍼스트 무버가 되기 위해서 우리 업계와 정부의 비상한 노력이 필요하며, 정부는 우리 자동차 산업이 친환경·디지털 전환의 퍼스트 무버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26일 오전 2021서울모빌리티쇼 개막식에서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아 축사를 하고 있다 “정부는 전기차, 수소차, 자율주행 기술 등 미래차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내년 4천억원의 R&D를 지원하고 앞으로도 계속 강화해 나갈 것이며, 아울러 충전시설, 신호·통신, 표준화 등 미래차 관련 인프라와 법, 제도도 꾸준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영여건이 어려운 중소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을 촉진하고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금융, 인력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 덧붙였다. 개회사와 축사에 이어 참석 내빈들은 2021서울모빌리티쇼 전시장을 순회하는 일정으로 개막식은 막을 내렸다. 서울모빌리티쇼는 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OICA)가 공인한 국내 유일의 국제 모터쇼로, 1995년 첫 회를 시작으로 격년 단위로 매 홀수 해에 개최되며 이번 행사는 11월 26일(금)부터 12월 5일(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며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입장권은 카카오 쇼핑하기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 뉴스종합
    • 경제
    2021-11-26
  • 고양시, 2022년도 예산안 3조 723억 원 편성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경기도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3조 723억 원 규모의 2022년도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일반회계 2조 5157억 원, 특별회계 5566억 원으로 기정예산(2조 6975억 원) 대비 14% 가량 증가했다. 이번 예산안의 주요 내용은 ▲미래세대를 위한 집중투자 ▲저탄소 녹색도시 조성 ▲시민체감형 생활 SOC 확충 ▲양질의 청년 및 노년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활성화 ▲시민편의 중심의 교통개선 및 안전확보 등이다. 고양시는 2022년 시승격 30주년, 특례시 원년을 맞이해 시가 나아갈 방향과 일치하도록 미래예산을 적극 편성하고, 단계적 일상회복으로의 전환에 따른 지역경제 회복과 주민편익사업 확대 등 사회적 가치 향상을 위한 예산을 충실히 반영했다.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차세대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드론센터 건립과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등에 약 45억 원을 투입한다. 일산테크노밸리 조성, 도시재생 뉴딜사업, 성사혁신지구사업 등 약 177억 원을 투자해 미래형 도시환경과 자족도시 기틀을 마련한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분담금, 인천2호선 고양연장 타당성조사 공동 연구용역, 서해선(대곡~소사) 일산역 연장운행 사업비 등 시민의 발이 되어 줄 철도망 구축사업에도 177억 원을 추가로 투입한다. 또한 저탄소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모든 시민에게 탄소중립 교통포인트를 지급해 주 1회 버스요금을 무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약 56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고양형 그린카드 플랫폼 구축에 7억 원을 투자해 모든 시민들이 탄소중립 실현에 동참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조성한다. 시는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약 422억 원의 예산을 반영해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창호, 단열재 교체 등 에너지 성능개선을 위한 녹색건축물 지원 예산도 지난해 1억 2천만 원에서 30억 원으로 대폭 늘렸다. 올해 5월 람사르습지로 등록되어 그 가치를 인정받은 장항습지에 약 2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등 세계적 습지로서의 생태가치 보존을 위한 노력도 함께 기울인다. 시민체감형 생활SOC 예산으로는 도시숲 및 쌈지공원 조성사업, 근린공원 등 환경개선사업에 약 100억 원을 투입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 속 휴식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신도시 조성 당시 설치돼 노후 정도가 심한 근린공원과 어린이공원에는 시설물 교체, 바닥 재포장, 공중화장실 리모델링 등 전면적인 환경개선을 실시한다. 청년부터 노년까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을 위한 사업으로는 고양청년 좋은 일자리 플러스, 창업청년 일자리 지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등에 약 235억 원을 투입해 지속가능한 경제활동과 지역정착을 지원한다. 일자리기금도 40억 원을 추가로 확보해 양질의 일자리 확보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시민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지원 12억 원,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지원 14억 원을 각각 편성했다. 또한, 창의적인 교육과정 운영 26억 원 등 진로와 연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친환경 무상급식, 돌봄교실 운영, 학교시설 환경개선 등 교육경비로 약 699억 원을 편성해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시민편의 중심의 교통개선을 위해 고양시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대중교통 기본계획 용역, 고양시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 기본계획수립 등에 26억 원을 투자한다. 도로개설, 확·포장 공사에 약 23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반시설을 정비할 예정이다. 재난관리기금 65억 원 등 재난 관련 예산도 확대 편성해 각종 사회·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도 소홀함이 없도록 했다. 이재준 시장은 “2022년 예산은 고양특례시의 첫 발을 내딛는 예산으로 각별한 의미를 가진다”며 “균형발전이라는 큰 틀 아래 지역현안 해결과 미래세대 준비까지 두루 살핀 예산안인 만큼 편성과 집행, 환류단계까지 시민과 시의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고양시가 제출한 2022년 예산안은 11월 2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열리는 제258회 고양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심의·의결을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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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3
  • ‘2025세계양궁대회 광주 유치’ 실사 돌입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세계양궁연맹(WA) 방문 실사단이 21일과 22일 광주광역시 현지실사에 들어간다. 광주광역시는 프랑스 양궁 국가대표 출신인 토마 오베(세계양궁연맹 마케팅책임자) 등 세계양궁연맹 실사단과 대한양궁협회 주요 관계자가 20일 오후 광주공항에 도착한다고 밝혔다. 이용섭 시장과 김용집 시의회 의장은 스위스 로잔에서 22시간 걸려 광주에 도착한 세계양궁연맹 실사단을 광주공항에서 맞을 예정이다. 또, 2025세계양궁대회 유치 홍보대사인 안산 선수와 기보배 선수는 공항 환영행사를 비롯해 대회준비 프리젠테이션과 경기장 현장실사 등 모든 일정을 함께하면서 대회 유치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세계양궁연맹(WA) 실사단은 21일 오전 9시 광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용섭시장의 환영접견 행사에 참석에 한 뒤 오전 10시부터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대회준비 프리젠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실사에 들어간다. 광주시는 완벽한 대회준비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준비에 주력해왔다. 최첨단 IT기술을 활용한 드론 촬영을 통해 경기장을 입체적으로 구현하고, 2015광주U대회와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치른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5세계양궁대회를 치르기 위한 경기, 숙박, 자원봉사, 레거시 등 분야별 준비계획을 충실하게 담았다. 21일 오후에는 예선경기장인 광주국제양궁장, 연습경기장인 옛 서향순올림픽재패기념양궁장(현 광주축구센터), 결승전 후보지인 5‧18민주광장과 월드컵경기장 등을 방문 실사한다. 또한, 이날 오후 5시 광주공연마루에서는 대회 기간 광주를 찾는 선수단 등 60여 개국 1100여 명에게 광주의 아름다운 전통문화 체험의 장으로 제공할 국악관현악 공연을 관람할 예정이다. 22일 오전에는 대회 기간 세계양궁연맹 총회 장소인 김대중컨벤션센터와 선수단 650여 명이 묵을 광주의 주요 호텔을 방문 실사한다. 공식 실사일정을 마친 후 세계 최초의 노사상생 성공모델인 광주형일자리 ‘광주글로벌모터스’로 이동해 광주의 자동차산업 발전상 등 광주의 산업 저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세계양궁연맹 실사단에게 2025세계양궁선수권 대회를 완벽하게 치를 수 있다는 자신감과 도시 저력을 보여주기 위해 실사준비에 만전을 기했다”며 “시민들의 대회 유치 열망과 손님을 맞는 광주의 정이 실사단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개최지는 이번 광주를 찾은 실사단 평가 등을 거쳐 오는 12월 초 세계양궁연맹 집행위원회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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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9
  • 광주광역시, 2021 빛고을 드론페스티벌 개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가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 산업인 드론산업 육성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온빛누리 드론센터(제31보병사단 내)에서 ‘2021년 빛고을 드론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빛고을 드론페스티벌은 드론 시연, 전시회, 경진대회, 시민체험, 드론 클래스 등 5개 테마 18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먼저 19일 오후 6시 30분 북구 드론비행연습장에서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4차 산업 선도도시 광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드론 300대를 이용한 드론라이트쇼를 전야제 형식으로 진행한다. 드론라이트쇼는 단계적 일상회복 기준에 맞춰 백신 접종완료자, PCR음성확인자 등은 사전예약 없이 참석 가능하며, 먼 거리에서도 관람이 가능해 많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 21일 본 행사는 일반 관람객 및 5개 경진대회 참가자 모두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접수로만 신청이 가능하다. 대회 참가자의 경우 지역제한 없이 전국 학생, 일반인 모두 신청이 가능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에게는 표창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2021년 빛고을 드론페스티벌 홈페이지 : http://www.2021gjdrone.com 자세한 사항은 빛고을 드론페스티벌 홈페이지와 (사)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062-385-4161)로 문의하면 된다. 드론 전시회에는 광주시 특화분야로 육성중인 군용드론을 비롯해 수소드론, 방수드론 등 다양한 드론을 전시해 지역 기업이 보유한 기술력 및 사업모델을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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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7

교육현장 검색결과

  • 무안교육지원청, 2021. 가족들과 함께하는 SW교육체험 성황!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란)은 지난 10월 30일 무안SW교육체험센터에서 가족들과 함께하는 SW교육체험을 관내 교육가족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무안 관내 학생과 학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9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었다. 참여한 교육가족들은 신청한 프로그램에 따라 3D펜과 로봇코딩, VR · AR 체험을 하였고, 교육가족들은 가족들과 함께 새로운 기술을 체험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가족과 함께하는 SW교육체험’ 프로그램은 무안SW교육체험센터의 특별과정으로 개설되었으며, 12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된다. 본 프로그램은 무안군의 교육가족들이 가족들과 함께 3D펜, 로봇 코딩, 드론 체험과 VR · AR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모집 하루만에 200명이 넘는 지원자가 프로그램을 신청하는 등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남악초 신〇〇 학생의 부모님은 “아이들이 경험하지 못했던 것들을 놀면서 배우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고, 무엇보다 가족과 함께 이런 체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고 말했다. 김란 무안교육장은 “우리 무안 교육가족들이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여 가족과 함께 SW를 경험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고,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육 가족들뿐만 아니라 다른 무안 교육가족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21-11-12
  • 해남공업고, 드론 또 전국을 제패하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해남공업고등학교(교장 정용운)가 ‘2021. 전국드론축구대회’에서 목포대학팀과 전남대학팀등 일반인 팀을 물리치고 1위를 수상했다. 전국드론축구대회는 최우수 동아리 16개 팀이 참가하여 예선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우승을 가리는 경기로 팀별 5명이 한 팀을 이뤄 한 세트에 3분씩 3세트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1부 리그 8팀, 2부 리그 8팀, 3부 리그 16팀이 출전하여 2021년 11월 6일부터 11월 7일까지 2일간 광주광역시 북구 드론공원 내에서 개최됐다. 이날 열린 3부 리그에서 해남공업고등학교 ‘일렉트로닉’ 팀이 1위로, ‘새만금 항공’ 팀이 2위, ‘전남대학교’ 팀이 3위, ‘다송’ 팀이 4위로 입상했다. 해남공업고등학교 일렉트로닉 팀은 3부 리그에 소속되었으며 예선전부터 일반인 팀들과 치열한 토너먼트를 거쳐 결승전에서 우승 트로피를 치켜 올렸다. 대회에서 우승한 해남공고 일렉트로닉 팀은 지도교사(박경남)와 전자과 6명 학생(2년 김용철, 고인호, 이경철, 이성민, 1년 김희상, 박주혁)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동아리에 소속된 학생들은 드론에 특별한 관심을 가진 학생들로 심화 방과후 학습을 활용해 즐겁게 훈련하고 끈기 있게 노력하는 드론 최고의 인재들로 평가받고 있다. 우승팀에게는 상장, 트로피와 더불어 상금 50만원이 수여되며 드론 병과 부사관 채용 시 부가 점수가 부여되거나 일반 병으로 입대할 때 드론 병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해남공업고등학교는 지난 2021. 제56회 대전 전국기능경기대회 산업용 드론 분야에서 은메달과 장려상에 입상한 데 이어 이번 대회까지 우승함으로써 명실상부 드론 분야 전국 최고의 특성화고로 주목받게 됐다. 트로피를 높이 치켜든 학생들은 “우승을 하여 너무 기쁘고, 더 노력해 국가대표로서 세계대회에서 우승하여 나라와 지역의 명예를 높이고 싶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오늘이 있기까지 지원해주신 전라남도교육청과 해남군에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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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9
  • 여수교육지원청, 『스마트팜 프로젝트』 통한 융·복합 미래인재양성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여수교육지원청(교육장 김해룡)은 11월 5~6일 여남중학교와 동백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과학과 예술 융복합 교육 프로그램 「벙커465-16: 자청비」 스마트팜 프로젝트 워크숍을 각각 진행했다. 「스마트팜 프로젝트」는 토탈미술관이 개발한 온·오프라인 융복합프로그램으로 2020년에 이어 진행해 온 프로그램이다. 미래사회 식량자원이라는 주제로 3D프린팅, 모델링,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과 핵심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자청비”는 한국 전통의 ‘농업의 신’ 이름으로 학생들은 미래 농산업시장의 핵심인 스마트팜과 코딩, 드론 등의 내용을 직접 만들고 체험하였다. “자청비”는 창작스토리에 기반하여 기술의 필요성과 활용에 초점을 맞추어 학생들이 질문하고 생각하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후원을 받아 개발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여남중학교 유00학생은 “생육 단계별 정밀한 관리와 예측이 가능한 스마트팜을 제작하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복합환경제어 시스템을 활용해 보는 의미있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김해룡 교육장은 “「스마트팜 프로젝트」는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한 6차 융·복합 산업을 선도할 지역인재육성의 좋은 사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미래사회를 선도할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민관사학 네트워크를 계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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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5
  • 경기평생교육학습관,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열어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경기평생교육학습관(관장 이진규)이 경기도내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10월 6일, 13일, 19일 총 3차례에 걸쳐 수원 지역 특성화고등학교에서 10명 이내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드론 조립과 조종 체험, ▲빵, 케이크 등을 만드는 파티시에 진로 직업체험, ▲네일아티스트 직업체험 등이다. 경기평생교육학습관 이진규 관장은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는 과정에서 의미 있는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미래 역량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하는 학교 밖 청소년 프로그램은 누리집(www.gglec.go.kr) ‘학교 밖 청소년’ 전용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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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5

라이프 검색결과

  • 2021서울모빌리티쇼, 11월 26일부터 10일간 킨텍스서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전동화와 자율주행 확산 추세에 발맞춰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산업전시회인 ‘서울모터쇼’가 ‘서울모빌리티쇼’로 새 단장, 오는11월26일(금)막을 올린다. ‘2021서울모빌리티쇼’는 코로나19여파로 전시회 일정이 2회 변경되면서 지난 대회보다 다소 축소된 규모로킨텍스 제2전시장9, 10홀에서 열린다. 전시 기간은11월26일(금)부터 12월5일(일)까지 총10일이며, 관람은 평일 오전10시부터 오후5시, 주말은 오후6시까지 가능하다. 올해 서울모빌리티쇼에는 완성차 브랜드 및 부품, 모빌리티(모빌리티,모빌리티 라이프,인큐베이팅 존)등의 부문에서 전 세계6개국100여 개 기업·기관이 참가한다. 완성차 부문에서는 국내3개(기아자동차, 제네시스, 현대자동차), 해외7개(AUDI, BMW, ISUZU, MASERATI, MERCEDES-BENZ, MINI, PORSCHE)등 총10개 브랜드가 참석한다. 신차는 잠정적으로 아시아프리미어4종, 코리아프리미어14종 등 약18종으로 집계되었으며, 이외에도 ▲수소연료전지 ▲전기차 플랫폼 ▲인공지능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디지털 사이드 미러 ▲차량용 반도체 등 신기술도 선보인다. 모빌리티 부문에서는 대창모터스, 마스터자동차, 블루샤크, SK텔레콤, EV KMC, 클럽넘버원 등 약20개사가 부스를 꾸리며, 용품 기업 중심의 모빌리티 라이프 부문에서는5개사가 참가한다. 이들 기업들은 이번 전시회에 ▲인공지능이 탑재된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태양광 활용 주택 전기차 충전 서비스 ▲전기차 충전 플랫폼 ▲차량 대여 서비스 ▲모빌리티 케어 서비스 등을 공개할 계획이다. 마지막 인큐베이팅 존은 조직위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도입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공동관으로 서울모빌리티쇼의 협력기관·단체인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연계해 꾸려진다. 현재 갓차, 베스텔라랩, 센스톤, 코코넛사일로 등의 스타트업이 참가 의사를 밝혔다. 관람객들을 위한 시승행사도 전시 기간 내내 추진한다. 킨텍스 제2전시장9홀 하역장에서는 관람객들이 신차와 전기차 등을 직접 운전해 볼 수 있는 ‘에코 모빌리티’ 시승행사가 운영된다. 현재 아우디, 제네시스, 기아자동차가 참가를 확정한 상태로 관람객들은 사전 접수와 현장등록을 통해 차량을 직접 운전하는 형태로 추진될 계획이다. 또한 킨텍스라는 공간적 한계를 탈피, 서울과 파주의 거점지역과 연계한 서울모빌리티쇼 부대행사를 추진한다. 우선 파주에서는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과 공동으로 수입차 브랜드의 차량 전시와 이벤트가 진행되는 ‘서울모빌리티쇼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서울에서는 장안평자동차산업종합정보센터(이하JAC)와의 협업으로 모빌리티 서비스 특화 체험존이 운영된다. 정만기 조직위원장은 “1995년 제1회 서울모터쇼가 개최된 이래, 서울모터쇼는 탄소중립과 빅데이터와AI로 대변되는 자율주행과 모빌리티 산업의 발전에 부응하여 이제 서울모빌리티쇼 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서울모빌리티쇼는 B2C전시회의 장점을 살려가면서도 B2B전시회로서 자동차 분야 뿐만 아니라 로봇, 드론 등 새로운 모빌리티는 물론 모빌리티 공유 경제 분야를 아우르는 아시아의 대표적 글로벌 기술전시회로 발전시켜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모빌리티쇼는 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OICA)가 공인한 국내 유일의 국제 모터쇼로, 1995년 첫 회를 시작으로 격년 단위로 매 홀수 해에 개최된다.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가 주최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 환경부, 고양시가 후원한다. 입장권은 12월 5일까지 판매하며, ‘카카오톡 쇼핑하기’에서 ‘서울모빌리티쇼’를 검색하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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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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