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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산악연맹, 스포츠클라이밍 국내외 스타들 모두 "대한민국, 서울로 모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은 "올해 5월 열렸던 2022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을 시작으로 올 10월엔 2022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 대회, 내년 8월엔 2023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청소년 세계선수권 등 대규모 스포츠클라이밍 국제대회를 연속해서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올 가을 10월 10일(월)부터 16일(일)까지 서울 한강 잠원공원에서 2022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 대회를 개최한다. 서울 한강에서 열리는 아시아 선수권 대회는 15개국 300여명 이상의 아시아 최고 기량을 갖춘 스포츠클라이밍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뽐낸다. 아시아선수권은 2009년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후 13년만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대회로 서울시에서 한강을 활용한 국제 스포츠 대회로 적극 유치했다. 스포츠클라이밍 볼더링 종목 금년도 세계랭킹 1위의 요시키 오가타(남, 일본), 2020 도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미호 노나카(여, 일본), 스피드 세계신기록의 키로말 카티빈(남, 인도네시아), 여자 스피드 종목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는 덩 리주안(여, 중국) 등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올 시즌 월드컵에서 현재까지 리드 종목 은메달 2개(인스부르크, 브리앙송)와 동메달 1개(샤모니)를 딴 서채현 선수를 비롯해 볼더링 종목에서 생애최초 은메달(인스부르크)을 획득한 신예 이도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 천종원, 은메달 사솔 등 국가대표 선수들도 출전한다. 또한, 2023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청소년 세계선수권대회 유치가 최종 확정되었다. 내년 8월 19일(토)부터 27일(일)까지 열리는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청소년 세계선수권대회로 50여개국 500여명 이상의 스포츠클라이밍 꿈나무 선수들이 참가해 남녀주니어(만18~19세), 남녀 유스A(만16~17세), 유스B(만 14~15세)로 나뉘어 각각 리드·볼더링·스피드 경기를 펼친다. 특히, 2020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안야 가브라넷 선수와 국내에서는 2021 IFSC 세계선수권 세계챔피언인 서채현 선수, 그리고 월드컵 29회 우승에 빛나는 암벽여제 김자인 선수 등 국내외를 대표하는 스포츠클라이밍 스타 선수들이 이 대회를 통해 성장했다. 대한산악연맹 손중호 회장은 "코로나19로 각종 국제대회 출전이 쉽지 않은 상황에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 연이어 월드컵과 아시아선수권 그리고 청소년 세계선수권이 열려 국내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더불어 MZ세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스포츠클라이밍 동호인 및 국내 팬들에게 직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서울은 북한산국립공원 등 주요명산과 클라이밍, 트레일러닝, 등산 등 각종 산악스포츠를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전 세계 유일한 국제도시다. 이번 2022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과 같은 기간 열리는 2022 서울 국제 울트라트레일러닝 대회(서울100K, 10.15~16)와 함께 성공적인 국제대회 개최를 통해 스포츠클라이밍 뿐만 아니라 서울의 다양한 산악스포츠를 해외에 널리 소개하고 스포츠관광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대한산악연맹은 올해 5월에 열린 2022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이 예매 시작 15분 만에 매진되는 등 IFSC(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로부터 탁월한 대회 운영과 흥행에도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서울월드컵도 3년 연장 개최하기로 했다. 연맹은 로드맵에 따라 월드컵, 아시아선수권, 청소년 세계선수권으로 이어지는 스포츠클라이밍 국제대회 국내 개최를 통해 2025년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 국내 유치에 한걸음 바짝 다가섰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2-08-04
  • 제13회 고미영컵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 성료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많은 청소년 유망주들의 참여 속에 제13회 고미영컵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 대회(2022년도 스포츠클라이밍 청소년 국가대표 선발전)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코오롱스포츠, 신한금융그룹, 클라임코리아가 공식 후원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문경시, 문경시체육회, 문경시산악연맹이 후원하며, 부토라가 협찬하는 이번 대회는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 유망주들이 대거 출전하여 열전을 벌였다. 경기종목은 3개 종목(리드, 볼더링, 스피드)으로 첫 날인 7월 30일(토)에는 여자주니어, 유스 A·B·C 리드 경기와 스피드 경기 그리고 남자주니어, 유스 A·B·C 볼더링 및 스피드 경기가, 7월 31일(일)에는 각각 여자 볼더링 경기와 남자 리드 경기가 펼쳐졌다. 경기 결과, 남자 유스B 부문에선 송윤찬(경기, 도래울중학교) 선수가 리드·볼더링·스피드 세종목에서 1위를 차지했고, 여자유스B 부문에선 김채영(경기, 금파중학교) 선수가 리드·볼더링 두종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고미영컵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는 2009년 낭가파르바트 등정 후 하산 도중 불의의 사고로 숨진 여성 산악인 故 고미영씨의 도전정신을 기리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2010년부터 코오롱스포츠의 후원으로 올해 13년째 지속되고 있으며, 스포츠클라이밍 꿈나무들의 육성대회로 자리매김해왔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2-08-01
  • 대한산악연맹, 제13회 고미영컵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 대회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은 오는 7월 30일(토)과 31일(일), 양일 간 경북 문경 국제스포츠클라이밍경기장에서 제13회 고미영컵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2022년도 스포츠클라이밍 청소년 국가대표 선발전)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코오롱스포츠, 신한금융그룹, 클라임코리아가 공식 후원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문경시, 문경시체육회, 문경시산악연맹이 후원하며, 부토라가 협찬하는 이번 대회는 남녀주니어 및 남녀 유스 A·B·C로 나뉘어져 리드경기(남녀주니어, 유스 A·B·C)와 스피드, 볼더링 경기(남녀주니어, 유스 A·B)로 진행된다. 2009년 낭가파르바트 등정 후 하산도중 불의의 사고로 숨진 여성 산악인 故고미영씨의 도전정신을 기리기 위해 시작된 고미영컵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 대회는 스포츠클라이밍 유망주를 발굴하는 상징성 있는 대회로서 2010년부터 코오롱스포츠의 후원으로 올해 13년째 지속되고 있다. 특히,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인 서채현, 이도현 선수 등이 이 대회에서 활약하며 성장했다. 이번 대회는 네이버스포츠 및 대한산악연맹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전 경기를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으며, 대회 첫 날인 7월 30일(토)에는 여자주니어, 유스 A·B·C 리드 경기와 스피드 경기 그리고 남자주니어, 유스 A·B·C 볼더링 및 스피드 경기가, 7월 31일(일)에는 각각 여자 볼더링 경기와 남자 리드 경기가 펼쳐진다. 또한, 본 대회 상위권 선수들은 8월,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유스선수권대회에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대한산악연맹 손중호 회장은 "코오롱스포츠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올해 13년째 개최하고 있는 이번 대회에 대한 상징성이 크다. 그동안 우수한 스포츠클라이밍 선수들이 이 대회를 통해 배출된 만큼 청소년 선수들을 발굴하고 저변을 확대시킬 수 있는 중요한 대회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2-07-25
  • 대한산악연맹, 콜핑과 함께하는 2022 한국 청소년 오지탐사대 발대식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이 파견하고 ㈜콜핑(회장 박만영)이 후원하는 '2022 한국 청소년 오지탐사대'가 7월 22일(금) 오전 11시, 서울시청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발대식을 개최한다. 발대식에는 탐사대원 및 대장·지도위원을 비롯한 산악인 및 주요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2022 한국 청소년 오지탐사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축사, 격려사, 각 대별 탐사계획 발표 및 출정식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2 한국 청소년 오지탐사대'는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이 전 세계의 산악오지와 미지의 등반 대상지를 통해 진취적인 기상을 고취하고, 세계 각국의 청소년 교류와 문화 교류, 봉사활동 등을 통해 국제우호협력 증진 및 글로벌 리더십 함양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탐사대는 지난 5월, 1차 서류전형과 2차 선발과정을 거쳐 대장·지도위원을 포함한 총 30명의 인원이 3개 탐사대(키르기스스탄 악수, 네팔 무스탕, 호주 태즈메이니아)로 최종 선발됐으며, 챌린저(만18~24세) 18명, 드리머(고1~고3) 6명으로 구성돼 있다. 청소년 대원은 오지에서도 탐사활동을 할 수 있는 건강한 체력과 단체생활을 멋지게 수행할 수 있는 공동체 정신을 보유하고, 감각적이고 참신한 신청서를 바탕으로 차세대 글로벌 인재로 부족함이 없는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건전한 봉사 마인드를 가진 대원들로 선발됐다. 탐사대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키르기스스탄 악수탐사대가 7월 22일(금)부터 8월 12일(금)까지, ▲네팔 무스탕 탐사대가 7월 23일(토)부터 8월 13일(토)까지, ▲호주 태즈메이니아 탐사대가 7월 23일(토)부터 8월 11일(목)까지 약 20여 일간 탐사에 나서게 된다. 한편, 대한산악연맹 손중호 회장은 "콜핑의 후원으로 4년 만에 재개된 청소년 대표 해외 탐사 프로그램인 '한국 청소년 오지탐사대'가 이제 본격적인 해외탐사를 떠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청소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 번 도전정신을 기르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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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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