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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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검색결과

  • 고양시, 2022년 그린스쿨 조성 사업 추진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고양특례시 농업기술센터가 작년에 이어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미세먼지 없는 그린스쿨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그린스쿨’은 실내 오염물질 및 미세먼지 등을 저감하기 위해 교실 내 공간에 녹지 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다. 교실 등 교내에 식물을 비치해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학생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효과가 있다. 센터는 그린스쿨 사업을 통해 교실 내 미세먼지를 30% 이상 저감할 계획이다. 작년에 양일초등학교 등 7개교에 그린스쿨 사업이 실시됐다. 올해는 화수초등학교 등 6개교 17개 학급에 순환장치가 설치된 수직정원(바이오월) 및 스탠드형 자동물공급화분을 조성했다. 센터는 실내 수직정원을 통해 1개 교실 당 60본의 공기정화식물(스칸답서스, 테이블야자, 스노우사파이어 등)을 비치했다. 온도, 습도, 미세먼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공기질 측정기도 함께 공급해 공기정화식물의 도입효과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한편 학생을 대상으로 건강한 학교 지킴이 ‘그린스카우트’ 동아리를 구성해, 도시농업전문가와 함께하는 텃밭 프로그램을 운영해 환경문제 및 올바른 먹거리에 대한 가치관 형성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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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토당청소년수련관, 2022년 고양시 청소년축제 ‘우리는 Z금’ 개최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경기도 고양시청소년재단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5월 28일(토), 2022년 고양시 청소년축제 ‘우리는 Z금’을 일산문화공원에서 개최한다. 고양시 청소년축제 ‘우리는 Z금’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첫 대면 행사이며, Z세대 청소년 특성을 테마로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공연을 마련했다. 올해는 마두청소년수련관 ‘고양시청소년어울림마당’ 및 성사청소년문화의집 ‘고양시청소년동아리활동지원사업’과 함께 축제를 개최하고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2022년 고양시 청소년축제 ‘우리는 Z금’은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청소년 댄스 퍼포먼스 대회 ‘해방’ ▲2022년 청소년 키워드 ESG 감수성과 시간초월 레트로, 메타버스 등 40여 개의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만나볼 수 있으며 참가자들에게 일상 속 즐거움을 선사할 다양한 온라인, 오프라인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또한 청소년 댄스 퍼포먼스 대회 ‘해방’은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협업으로 진행해 참가 청소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캐스팅 기회를 제공하고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2년 고양시 청소년축제 ‘우리는 Z금’은 청소년과 시민(유아, 성인) 모두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 청소년축제 홈페이지(https://www.gcyf.or.kr/festiv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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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고양시, 학교로 찾아가는 환경교육 실시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재준) 생태교육센터가 ‘학교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운영한다. 생태교육센터는 센터가 자체 개발하고 환경부 인증을 받은 우수 프로그램인 ‘생태계 속에 내가 있어요’와 ‘지구야! 우리는 참 닮았다’를 5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생태계 속에 내가 있어요’는 생태계의 기본 개념과 여러 생태계를 소개하고 각기 다른 특징과 구성원 역할을 이해하는 프로그램이다. 자체 개발된 교구와 역할 놀이를 통해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실천방안을 배운다. ‘지구야! 우리는 참 닮았다’는 건강한 생태계의 모습과 내 주변의 작은 생태계의 모습을 비교하고 작은 생태계가 모여 지구 생태계가 된다는 것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지구와 나의 공통점을 찾아 친근감을 느끼도록 구성됐다. 교육은 고양시 생태환경교육센터 소속 환경교육 전문강사 7명이 교육을 신청한 관내 18개의 초등·중학교를 방문해 실시된다. 강사들은 약 3600명의 학생들 눈높이에 맞춘 생태계 보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학교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은 고양시에서 수립한 제1차 환경교육계획의 주요과제인 공교육과 함께하는 환경교육의 일환으로 실시된다. 시는 탄소중립 사회의 주역이 될 학생들에게 환경에 대한 바른 가치관을 세워주기 위해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 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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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고양시자살예방센터, ‘자살 언론보도 권고기준 3.0’ 배포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경기도 고양시자살예방센터는 20일(수) 3월부터 5월까지 자살 고위험군 집중관리 기간을 맞아, 온라인 및 관내 지역 언론사를 대상으로 ‘자살 언론보도 권고기준 3.0’ 배포해 자살사건 보도 시 준수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고 20일 밝혔다. ‘자살보도 권고기준3.0’은 자살보도의 사회적 책임 인식과 더불어 언론이 자살예방을 위한 노력에 동참할 것을 권유하고자 마련한 기준으로 한국기자협회, 보건복지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함께 제정한 보도지침이다. 권고기준에 따르면 기사 제목에 ‘자살’이나 자살을 암시하는 표현 대신 ‘사망’, ‘숨지다’ 등과 같이 객관적 사망 사실에 초점을 둔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 구체적인 자살 방법이나 도구, 장소 등을 보도하는 것도 피해야 한다. 고양시자살예방센터 박선영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민들의 우울감, 불안감,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자살 보도로 인한 사회적 파장을 고려해 자살 관련 보도에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고양시자살예방센터는 2019년 2월 개소해 고양시민의 자살예방을 위한 무료상담과 프로그램, 자살예방 교육, 다양한 인식개선 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다. 자세한 안내 및 상담신청은 유선전화(☎031-927-9275), 홈페이지 (www.goyangmaum.org)를 통해 가능하다.
    • 뉴스종합
    • 사회
    2022-04-21
  • 고양시, 스포츠브랜드(SC Goyang) ‘2022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재준)는 19일(화)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고양시 스포츠브랜드(SC Goyang)가 스포츠산업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표브랜드는 소비자가 최초 상기도, 브랜드 선호도 등의 항목에 대해 온라인 설문조사에 응하고, 위원회에서 그 결과를 분석해 M.B.I.(Master Brand Index) 산출치가 가장 높은 브랜드를 부문별로 선정하는 방식이다. 스포츠산업도시 부문의 후보는 수원시, 평창군, 태백시 등 총 8개 지자체로 MBI 산출 결과 SC Goyang이 60.4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해 2022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로 선정됐다. SC Goyang은 ‘스포츠를 즐기는 고양시, 고양시민’을 의미하는 지자체 최초의 엘리트생활체육 통합 스포츠브랜드이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엠블럼은 고양시 지도모양을 본뜬 방패문양을 완만한 각도로 변형해 부드러움을 강조했고, 파랑색을 활용한 강인한 이미지도 함께 표현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SC Goyang이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로 선정돼 기쁘다. 각종 스포츠대회 및 유관기관에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SC Goyang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스포츠를 통한 고양시 도시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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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0

교육현장 검색결과

  • 고양 A초교, ‘아프간 특별기여자 학생’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지난해 8월 미라클 작전으로 아프간 특별기여자 391명이 구출돼 한국 땅을 밟았으며, 그 중 초중고 학생은 초등 80명, 중등 30명, 고등 31명으로 총 141명이다. 올해 학생들은 생활 터전의 인근 학교에 입학해 한국 학교에서 지낸 지 2달 남짓이 됐다. 고양시에는 5명의 학생(초1, 초3, 초5)이 A초에 입학했다. 고양교육지원청 서동연 교육장은 “국가 및 종교, 인종 등으로 인한 차별 없이 모든 학생에게 학교는 행복한 배움의 공간이어야 한다”라며, “출발선이 다른 아프간 특별기여자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민·관·학이 협력해 다각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고양교육지원청에서는 한국어 특별학급이 없는 A초교 상황을 고려해, 주 3회 2시간씩 한국어 교실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혀 한국어 의사소통이 되지 않은 어려운 상황에서 심리적 안정감을 찾을 수 있는 미술 놀이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 이와 관련된 전문 강사는 다문화교육 관련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고양이민자통합센터에서 연계해 줬다. 그러나, 교실에서 교사의 언어를 전혀 이해하지 못해 학습활동에 참여하지 못하는 상황은 학교생활 부적응을 초래할 수 있다. 고양교육지원청에서는 이를 예방하기 위해 페르시아어가 가능한 이주민을 통역 보조강사로 위촉해 주 2~4시간 통역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A초 교감은 “통역 보조강사가 있는 것이 오히려 방해되기보다 교실 수업 분위기에는 더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라고 말했다. 아이들이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통역해주고, 담임도 오롯이 수업에 전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소수 아이에 대한 배려가 궁극적으로 함께 공부하는 모든 학생을 위한 일이다. A초는 6일(금) 재량휴업일을 이용해 강당에서 어울림 행사를 진행했다. 약 20가구의 50여 명이 신청한 본 행사는 이민자통합센터, 고양리더스로타리클럽 등 지역기관 협력으로 이뤄졌다. 1부 즐거운 레이크레이션을 시작으로, 2부는 세계 여러 나라 놀이 부스 체험이 운영됐다. 본 행사에서는 그동안 세계 여러 나라 문화 체험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아프가니스탄의 의상과 놀이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아이들은 세계 여러 나라의 옷을 입어보고, 다양한 놀이를 경험하며 문화 다양성을 이해했다. 고양교육지원청 박해오 교육국장은 “다문화 시대에 무조건 우리 문화에 대한 적응과 동화를 강요하기에 앞서 우리도 그들의 입장과 문화를 이해하고 포용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라고 말하며, “고양시에 정착한 아프간 특별기여자 학생뿐만 아니라 모든 다문화가정 학생이 한국의 시민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적 관심과 따뜻한 시선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통합이민자센터 김세영 센터장은 “고양시의 아프간 특별기여자의 안정적 정착 사례가 민·관·학 협력의 모범사례라 며, 앞으로도 모든 아이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다 함께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22-05-10
  • 고양 정발초, 코로나 이겨낸 아이들 웃음꽃 활짝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경기도 고양시 정발초등학교(교장 김미정)는 4월 19일부터 5월 10일까지 5학년 대상 학교 밖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한다. 아직은 코로나 감염의 위험에서 자유로울 수 없어 택한 장소는 학교에서 걸어갈 수 있는 일산 호수공원이다. 거리만 가까운 것이 아니라 국제꽃박람회라는 행사가 진행 중이라, 현장학습 장소로 손색이 없는 곳이다. 뿐만 아니라 꽃전시관 건물에 설치된 평화통일 교육전시관은 학생들이 직접 보고, 듣고, 만지며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미디어와 트릭아트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2020년 이래 정상적인 등교 수업도 쉽지 않던 학교에서 현장학습은 꿈도 꾸지 못했던 것이 지난 2년 교육의 현실이었다. 그러나 올해부터 일선학교의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바로 업무연속성으로의 전환과 궤를 같이하는 정상등교가 지켜지고 있기 때문이다. 현장학습에 참석한 학생들의 모습을 지켜 본 행인들은 코로나 정국으로 좀처럼 보기 힘든 현장학습 행렬을 누구보다 반겼다. 학부모들도 그동안 실내에서 움츠려있던 아이들이 이제야 활기를 띠고 생활할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크게 호응하는 분위기다. “너무 너무 신났어요”, “친구들하고 야외에 나와 체험도 하고 신나게 달리기도 하니까 정말 좋아요” 코로나도 막을 수 없는 학생들의 즐거운 환성이 공원을 가득 메웠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22-04-25
  • 고양교육지원청, 버스광고 통해 기간제교원 인력풀 모집 홍보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교육장 서동연)은 기간제교원 인력풀 확충을 위해 4월 25일부터 한 달간 서울·고양 지역 시내버스 홍보를 진행한다. 고양교육지원청에서는 서울 주요 대학가와 고양시 도심을 통행하는 버스 노선에 ‘고양교육지원청 기간제교원 인력풀’ 카카오톡 채널 추가 메시지를 게재해 기간제교원 인력풀 모집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올해 학교 현장에서는 학급당 학생 수 감축에 따른 정규교원 부족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체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고양교육지원청은 유동 인구가 많고 기간제교원에 관심이 높을 수 있는 서울대입구역, 노량진역, 회기역, 당산역 등을 경유하는 서울 노선(2115, 5517, 6632) 3개와 고양(11, 88, 95) 노선 3개, 총 6개 노선을 적극 활용해 학교 맞춤형 현장지원과 행정업무경감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본 홍보를 활용한 버스광고 인증 이벤트를 진행해 ‘고양교육지원청 기간제교원 인력풀’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수를 증가시켜, 향후 기간제교원 채용지원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고양교육지원청 서동연 교육장은 “버스광고는 대중들에게 접촉률과 주목도가 높아 인력풀 모집을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고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수업결손 방지와 정상적인 교육활동에 기여하는 바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22-04-22
  • 고양교육지원청, 고양형 학교시설 공유제 도서관 협약식 개최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교육장 서동연) 산하 향동고등학교(교장 최광보)는 18일(월) 학교도서관을 고양시민들에게 개방하는 ‘고양형 학교시설 공유제 도서관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서동연 고양교육장, 이재준 고양시장, 최광보 향도고 교장을 비롯해 학부모와 교직원 등이 참석해 고양시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도서관 공유제의 첫 출발에 뜻을 함께했다. 학교시설 공유제는 학교시설 일부를 교육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지역주민에게 개방하는 사업으로 시간대별 운영·관리 책임 주체를 변경해 학교시설을 공유하는 것이다. 마을도서관 운영시간에는 고양시에서 인력 파견, 보험 가입, 민원 대책 마련 등 운영과 관리를 책임지게 된다. 이번 학교도서관 공유는 지자체와 학교가 지역 내 공공도서관 인프라 부족으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하고 마을과 함께하는 미래 학교의 모습을 지향한다는 큰 틀에서 의견이 일치돼 추진하게 됐다. 도서 추가 확보 및 시설보완이 완료되면 고양시 주민들은 누구든지 7월부터 매주 토·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서 대출 및 시민대학 문화행사 등을 고양시 주관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최광보 교장은 “본교에서는 학교시설공유제에 도서관뿐만 아니라 체육관도 참여하고 있는데, 많은 주민이 학교시설을 이용하면서 학교가 지역사회에서 섬이 아닌 활발한 교류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학교도서관 공유제는 학교와 지자체가 협업을 통해 추진한 경기도 최초의 모범적인 사례로서 다른 학교에서의 확대가 전망된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22-04-19

라이프 검색결과

  • 고양문화재단, 고양어울림누리 대표 아침 콘서트 시리즈 ‘2022 아침음악나들이’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정재왈)의 고양어울림누리 대표 아침 콘서트 시리즈 ‘아침음악나들이’가 올해도 더욱 화려해진 라인업으로 찾아온다. 저녁 공연을 즐기기 어려운 주부들을 대상으로 평일 오전 부담 없는 입장료로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도록 매년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선보여 왔다. 이번 2022년 시리즈 또한 뮤지컬, 팝, 크로스오버, 록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는 보컬리스트들이 무대에 선다. 올해도 최고의 감동을 전해줄 ‘2022 아침음악나들이’의 첫 번째 공연은 드라마와 영화, 뮤지컬 무대를 종횡무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뮤지컬 배우 정영주의 무대로 오는 5월 26일(목)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개최된다. 뮤지컬 배우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정영주는 개성 강한 외모와 스펙트럼 넓은 연기력으로 주·조연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서 활력을 불어넣으며 배우로서도 인정받고 있으며,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해 출중한 노래 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주요 출연작으로는 여우주연상을 받은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를 비롯해 <킹 아더>, <브로드웨이 42번가>, <팬텀>, <레베카>, <모차르트>, <명성황후>, <고스트> 등과 드라마 <하이 클래스>, <펜트하우스 3>, <빈센조>, <나의 아저씨>, <부암동 복수자들>, <열혈사제> 등이 있다. 또 영화로는 <큰엄마의 미친봉고>, <첫잔처럼>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채널A에서 방영을 시작한 <뮤지컬스타> 심사위원으로 합류해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수많은 뮤지컬에서 다양한 역할로 활약해 온 정영주가 선보일 이번 공연은 지금 이 순간(지킬 앤 하이드), 겟세마네(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Think of me(오페라의 유령) 등의 뮤지컬 넘버에서부터, 넬라 판타지아(미션), Never Enough(위대한 쇼맨) 등의 영화 OST 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그 동안 정영주와 함께 호흡을 맞춰온 크로스 오버 밴드 안단테도 함께한다. 바이올린, 타악기, 가야금, 피아노가 어우러지는 색다른 연주가 더욱 특별한 무대를 만들어줄 예정이다. 공연에 앞서, 정영주는 “2년 동안 팬데믹을 겪고 처음으로 관객과 마주하는 공연을 제가 살고 있는 도시 고양시에서 할 수 있게 되어 많이 설렌다”면서 “따뜻한 봄바람에 서로의 온도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특히 관객들은 팬데믹 이후 2년 만에 객석거리두기 없이 꽉 찬 객석에서 관람할 수 있게 된다. 이어지는 두 번째 공연(7월 28일)에는 <팬텀싱어> 시즌 1 우승자 ‘포르테 디 콰트로’의 멤버로 중저음이 매력적인 성악가 손태진이 나서며, 세 번째 공연(9월 29일)에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그룹 ‘MSG 워너비’ 멤버로 활동하며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는 로커 김정민이 무대에 오른다. 마지막 공연(11월 24일)에는 밴드 플라워가 대미를 장식한다. 메인 보컬 고유진, 베이스 김우디, 기타 고성진으로 다시 뭉친 완전체 플라워가 강렬한 록 발라드로 감동을 전해 줄 예정이다. 한편, 2022 아침음악나들이 시리즈 공연은 회당 전석 2만 5천 원의 부담 없는 가격으로 고양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2개 이상 동시에 구매할 경우 20%에서 최대 25%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 및 문의 고양문화재단 1577-7766)
    • 라이프
    • 연예/문화
    2022-05-19
  • 고양시, 허구연 무지개리틀야구단 훈련 개시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재준)는 5월 14일(토) 고양스포츠타운리틀야구장에서 ‘고양시-허구연 무지개리틀야구단’이 첫 훈련을 시작한다. 허구연 무지개리틀야구단은 고양시 다문화 및 새터민 가정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고 공동체의식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시작됐다. 아이들의 훈련을 위해 유명 야구인들이 총출동한다. 코치진은 △단장 허구연(현 KBO 총재) △부단장 김성봉(전 한화이글스 홍보실장) △감독 박용진(전 LG트윈스 2군 감독) △코치 김태민(현 미네소타 트윈스 아시아지역 스카우터) 등으로 전문 야구인들이 아이들의 훈련을 지도할 예정이다. 어린이 야구단은 훈련 이외에도 프로야구 경기 관람, 스포츠 체험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한다. 특히 2016년에는 아이들 15명과 학부모 10명 등 30여 명이 베트남에 방문해 ‘한-베트남 티볼 친선경기’에 참가했다. 그 외에도 열대과일 수확, 고적지 탐방 등 추억을 쌓기도 했다. 2012년부터 무지개리틀야구단을 운영하고 있는 허구연 단장은 “아이들이 야구 훈련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낀다. 야구단을 시작한지 어느덧 10년이 됐는데, 앞으로도 아이들의 빛나는 미래를 위해 고양시와 함께 더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2-05-13
  • 최민정·이준서·김길리·김건희·심석희·박지원·홍경환 등 2022-23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길리 선수(하얀모자)가 역주하고 있다. 서울 노원구 공릉동 소재 태릉 빙상장에서 열린 2022-23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 1, 2차전 결과 남·녀 각7명의 선수가 선발됐다. 2022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종합순위 3위 이내 상위 선수 남녀 1명씩 차기 시즌 국가대표로 선발된다는 기준에 의해 최민정(성남시청)과 이준서(한국체대)은 자동 선발된 상태로 두선수를 제외하고 남자는 박지원(서울시청), 홍경환(고양시청), 이정수(서울시청), 여자는 김길리(서현고), 김건희(단국대), 심석희(서울시청)등 각 7명씩 선발 됐다. 1, 2차 선발대회 선발 기준은 선수권방식으로 대회별 500m, 1,000m, 1,500m, 3,000m(슈퍼파이널) 4개 종목별 순위 점수를 합산, 종합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남녀 대표팀에서 자동선발된 선수 1명과 대표 선발전 1~4위에 오른 선수들은 2023 세계선수권에 출전하게 된다. 자동선발 선수와 선발전 1,2위 선수는 개인전과 단체전, 선발전 3,4위 선수는 단체전 우선 자격을 얻었다. 2022-2023시즌 ISU월드컵 시리즈엔 남녀 자동선수 선발 1명과 대표 선발전 1~5위 선수들이 출전한다. 한편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한 남자부 황대헌은 코로나19 후유증으로, 곽윤기는 1차선발전 1500m 준준결승에서 넘어져 부상으로 기권했고 여자부 김아랑은 부상관리를 위해 이번 대회 출전을 포기했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2-05-09
  • 쇼트트랙 심석희, 2022-23 국가대표 선발 1차전 3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심석희(빨간모자)가 역주하고 있다 5월 4~5일 서울 태릉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2~2023 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심석희(25·서울시청)가 여자부 3위를 차지하며 다시 태극마크를 달 가능성이 높아졌다. 심석희는 이번 선발전에서 여자 500m 2위, 1000m 1위 등을 차지하며 건재를 과시했다. 김건희(단국대)가 총점 69점으로 여자부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첫날 여자 1500m와 500m에서 1위, 둘째날 1000m 8위, 3000m 슈퍼파이널 9위를 기록했다. 김길리(57점·서현고)가 2위에 올랐다.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멤버인 이유빈(27점·연세대)과 서휘민(24점·고려대)은 각각 6, 7위를 했다. 이번 선발전에서는 500m, 1000m, 1500m와 3000m 슈퍼파이널 등 4개 종목을 치러 획득한 점수로 종합순위를 결정했다. 남녀 각각 상위 24명이 7~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2차 선발전에 출전한다. 남자부에선 이동현(60점·의정부 광동고), 박지원(50점·서울시청), 장성우(47점·고려대)가 1~3위를 차지했다. 베이징동계올림픽에 출전했던 박장혁은 10위(9점·스포츠토토), 김동욱(1점·스포츠토토)은 16위에 그쳤다. 지난달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남녀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낸 이준서(한국체대)와 최민정(성남시청)은 선발전 없이 국가대표로 자동 선발됐다. 때문에 이번에는 남녀 각각 7명씩만 선발하게 된다.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한 황대헌(강원도청)과 곽윤기(고양시청)는 각각 코로나19 감염 후유증과 부상으로 선발전에서 기권했다. 대표팀 맏언니로 활약해온 김아랑(고양시청)도 부상 관리 차원에서 이번 선발전에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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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2022 고양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열기 속 폐회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2 고양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가 4월 24일 폐회식을 끝으로 나흘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대회에는 63개국 972명이 출전해 역대 최대 참가를 기록했으며 36개 종목에 걸쳐 272명이 메달을 수상했다. 조직위에 따르면 대회 기간 관람객은 1만 2000여 명에 이르는 등 국내외 태권도인 및 일반인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서 열렸다. 폐회식은 고양시 재즈밴드 차유빈 콰르텟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했다. 경기 내내 1700여석을 가득 메운 관중은 선수단과 자리를 함께하며 박수를 보냈다. 주요 공식행사는 약식으로 간소하게 치러졌다. 부문별 수상자 종합시상과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홍보대사인 K-타이거즈의 환송공연이 진행됐다. K-타이거즈 공연단 100명은 국악기와 태권동작의 콜라보, 국악과 대중가요, K팝 및 팝송에 맞춰 화려한 공연을 선보여 관중의 탄성과 박수를 이끌었다. 2022 고양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는 태권도에서 올림픽을 제외한 두 번째 상위등급 대회다. 2018년 대만에서 열린 후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덴마크 대회가 취소돼 4년 만에 열린 행사여서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러시아 침공 상황에도 참가한 우크라이나 선수단 3명이 참가해 각국 선수단과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대회 기간 동안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포함해 국내외 스포츠계 인사와 각국 대사 등 저명인사들의 방문도 줄을 이었다. 또한, 친환경적인 폐페트병 활용한 조직위원회의 유니폼과 기념품도 관심을 받았다. 조직위원회는 “전세계 태권도인이 보여준 열정이 고양시를 뜨겁게 달궜다. 코로나 19상황에서 열린 이번 대회가 세계에 고양시를 평화의 도시로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가 활기를 찾는 계기가 된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은 이번 대회에 선수 58명·코치진 11명 등 총 69명이 참여해 금메달 20개, 은메달 6개, 동메달 2개를 획득,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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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5
  • 2022 고양 세계태권도품새대회, 21일 킨텍스서 화려하게 개막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2022 고양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가 21일(목)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늘 24일(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총 63개국 972명이 참석하는 역대 최대규모로 시작됐다. 대회 첫날인 오늘 러시아 침공 상황에서 어렵게 참가한 다비스 가브릴로프(남, 13세), 예바 가브릴로바(여, 12세) 우크라이나 남매는 많은 관중의 격려와 환호 속에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미련 없이 뽐냈다. 다비스 가브릴로프는 “우리는 우크라이나 전쟁 중 힘든 상황에서도 참여했다. 예전부터 국제대회에서 우리의 실력을 증명하고 싶었고 이 대회는 기회였다. 우크라이나 국민이 강하고 용맹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 우리 국민들이 우리를 자랑스러워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대회를 치른 소회를 전했다. 개회식에는 이재준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등 국내외 태권도 및 스포츠계·학계·외교계 등 각계각층의 인사 1700여 명이 참석했다. 3대의 1의 경쟁을 뚫고 추첨을 통해 입장한 시민 등도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개회식은 국내 스포츠 이벤트 사상 처음으로 가로 25M 세로 8M 대형 LED 스크린, 화려한 조명과 웅장한 음향, 미디어아트 등을 활용해 관객들이 마치 한편의 공연을 본 듯한 느낌이 들도록 연출했다. 개막식에 참석한 고양시민은 “고양시에서 국제태권도대회가 열린다는 것을 알고 설렘 속에 개회식에 참석했는데, 한편의 멋진 공연을 본 것 같아 행복하고 고양시민인 것이 자랑스럽다”라고 밝혔다. 오프닝은 총 2부로 구성했다. 1부 ‘희망의 씨앗’에서는 210개 WT회원국과 63개 참가국 선수단이 각국 전통의상을 입고 입장해 볼거리를 더했다. ‘꽃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한 2부에서는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로 모든 참석자가 대회 로고가 적힌 배지를 착용하는 퍼포먼스를 선뵀다. 주제공연 종료 후 마지막 피날레는 아메리칸 갓탈랜트 결승에 진출한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이 장식했다. 태권도가 지향하는 평화와 화합의 주제로 절도 있는 태권도 시범을 펼쳐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고양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고양시가 ‘평화’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세계 63개국에서 오신 모든 태권도인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마지막까지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회는 오는 24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4일간 계속된다. 올해도 종합우승을 노리는 한국은 이번 대회에 선수 57명, 코치진 11명 등 총 68명이 참여했고, 첫날인 21일 여자 30세 이상 단체 부문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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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고양국제꽃박람회 재단, 2022 상반기 ‘고양 화훼 직거래장터’ 4월 22일 개장
    [교육연합신문=오화영 기자] (재)고양국제꽃박람회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양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2022 상반기‘고양 화훼 직거래장터’를 일산호수공원에서 4월 22일부터 5월 8일까지 개장한다고 밝혔다. 화훼농가에게는 화훼류 직접 판매로 인한 소득 확대를, 방문객들에게는 산지 직송으로 전달되는 신선하고 아름다운 꽃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장터에서는 총 20개의 고양시 화훼연합회 농가가 참여한다. 기간 중 장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은 각 농가에서 직접 생산하는 다양한 야생화, 수국, 풍란, 관엽식물, 다육식물, 선인장 및 공기정화식물을 생생한 꽃향기와 함께 직접 고르고 구매할 수 있다. (재)고양국제꽃박람회 김운영 대표는 “힘든 시기를 보내는 고양화훼농가에게는 화훼 판로 개척 및 확대를, 일산호수공원을 찾는 시민에게는 꽃을 통한 힐링을 선사할 수 있도록 이번 장터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양 화훼 직거래장터’는 4월 22일부터 5월 8일까지 17일간 일산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 건너편 야외 광장에서 진행되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장터 운영 기간에는 인근 주제광장, 한울광장 및 호수 변에서 힐링 가든 및 화훼포토존, 시민참여정원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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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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